주지스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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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정사안내
주지스님 인사말
 
우리 불자들은 생명의 불성이 태양처럼 빛나고 있음을 생각하고 항상 큰 희망과 밝은 미래를 꿈꾸며 매사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공덕을 쌓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테어나며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불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 불성의 힘이 우리 마음속에 태양처럼 빛나고 있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불교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는다 하지만 삼보가 어디 있습니까? 부처님이 어디 있고 부처님의 능력 은혜와 공덕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실은 내 안에 다 갖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성인 것 입니다.  내가 곧 부처입니다. 내가 부처라고 확신하면 내가 부처가 됩니다. 내가 부처의 삶을 살면 내가 부처인 것입니다.
 
내 밖에 있는 부처님을 믿는 것보다 내가 곧 부처님이라고 하는 사실을 믿는 것이 불자가 믿는 믿음입니다. 자성불이란 내 안에 불성이 있고 내가 부처님의 능
그런데 우리가 왜 그것을 믿지 않느냐하면, 내 스스로가 중생이다라는 이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신감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것과 자신감 없이 두려움으로 일에 임하는 것의 결과는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하면 이룩할 수 있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곧 자기의 능력, 즉 자성불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성불을 믿어야합니다.
 
불성이 태양처럼 빛나고 있음을 자기 삶속에 실천하며 사는 시람은 자신감 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남들에게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모든 힘은 내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자성불을 올바로 믿고 참된 보시행을 행할 때 악업을 막고 공덕을 짓고 그래서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고 지옥고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내가 마음을 어떻게 쓰고 사느냐에 따라 그 힘은 커질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고, 나쁜 쪽으로 될 수도 좋은 쪽으로 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일이 어렵고 힘들 때는 승가와 함께 하십시오.  불자들이 자성불을 찾아 무명을 밝히게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것이 승가입니다. 승가는 앞장서서 불자들이 자성불을 믿게 하는 바로 그런 사업을 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불자님께서도 금강정사의 불자가 되시어 진리의 등불로서 함께 신행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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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명 : 至弘
 출가 : 1970년 10월 부산 금정산 범어사에 입산 출가
 수계
  • 1971년 3월 15일(음) 사미계 수지(은사: 광덕 스님, 계사: 석암 스님)
  • 1974년 3월 15일(음) 비구계 수지(계사: 석암 스님)
 
 경력
  • 1981년 ~ 90년까지 불광사에서 포교에 종사
  • 1991년 1월 27일 금강정사 창건(주지 역임)
  • 1992년 금강불교문화교육원 설립
  • 1994년 4월 ~ 10월까지 조계종 개혁회의 의원겸 포교부장 역임
  • 1994년 11월 ~ 98년 10월 제11대 중앙종회의원(포교분과 위원장)
  • 1995년 2월 ~ 97년 2월까지 실천불교 전국승가회 집행위원장
  • 1998년 11월 ~ 제12대 중앙종회의원(포교분과 위원장)
  • 1998년 12월 ~ 2004년 6월 조계사 주지
  • 2002년 11월 ~ 2014년 10월  제13, 14, 15, 16대 중앙종회의원
  • 동국대학교 이사 역임
  •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본부장 역임
  • 서울지방경찰청 경승실장 역임
  • 파라미타 청소년협회 총재 역임
  • 지구촌 공생회 이사(현)
  • 환경정의 공동대표(현)
  • 녹색송파위원회 송파의제21 실천협의회 위원장(현)
  • 성동구치소 불교교정협의회장(현)
  •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공동대표(현)
  •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사 회주(현) / 금강정사 회주(현)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현)
 
우리 불자들은 생명의 불성이 태양처럼 빛나고 있음을 생각하고 항상 큰 희망과 밝은 미래를 꿈꾸며 매사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공덕을 쌓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테어나며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불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 불성의 힘이 우리 마음속에 태양처럼 빛나고 있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불교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는다 하지만 삼보가 어디 있습니까? 부처님이 어디 있고 부처님의 능력 은혜와 공덕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실은 내 안에 다 갖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성인 것 입니다.  내가 곧 부처입니다. 내가 부처라고 확신하면 내가 부처가 됩니다. 내가 부처의 삶을 살면 내가 부처인 것입니다.
 
내 밖에 있는 부처님을 믿는 것보다 내가 곧 부처님이라고 하는 사실을 믿는 것이 불자가 믿는 믿음입니다. 자성불이란 내 안에 불성이 있고 내가 부처님의 능
력을 가지고 있는 내 스스로가 부처님이고 부처님의 삶을 살면 된다하는 그것을 믿는 것을 자성불이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그것을 믿지 않느냐하면, 내 스스로가 중생이다라는 이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신감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것과 자신감 없이 두려움으로 일에 임하는 것의 결과는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하면 이룩할 수 있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곧 자기의 능력, 즉 자성불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성불을 믿어야합니다.
 
불성이 태양처럼 빛나고 있음을 자기 삶속에 실천하며 사는 시람은 자신감 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남들에게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모든 힘은 내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자성불을 올바로 믿고 참된 보시행을 행할 때 악업을 막고 공덕을 짓고 그래서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고 지옥고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내가 마음을 어떻게 쓰고 사느냐에 따라 그 힘은 커질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고, 나쁜 쪽으로 될 수도 좋은 쪽으로 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일이 어렵고 힘들 때는 승가와 함께 하십시오.  불자들이 자성불을 찾아 무명을 밝히게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것이 승가입니다. 승가는 앞장서서 불자들이 자성불을 믿게 하는 바로 그런 사업을 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불자님께서도 금강정사의 불자가 되시어 진리의 등불로서 함께 신행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금강정사 회주 지홍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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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명 : 至弘
 출가 : 1970년 10월 부산 금정산 범어사에 입산 출가
 수계
  • 1971년 3월 15일(음) 사미계 수지(은사: 광덕 스님, 계사: 석암 스님)
  • 1974년 3월 15일(음) 비구계 수지(계사: 석암 스님)
 
 경력
  • 1981년 ~ 90년까지 불광사에서 포교에 종사
  • 1991년 1월 27일 금강정사 창건(주지 역임)
  • 1992년 금강불교문화교육원 설립
  • 1994년 4월 ~ 10월까지 조계종 개혁회의 의원겸 포교부장 역임
  • 1994년 11월 ~ 98년 10월 제11대 중앙종회의원(포교분과 위원장)
  • 1995년 2월 ~ 97년 2월까지 실천불교 전국승가회 집행위원장
  • 1998년 11월 ~ 제12대 중앙종회의원(포교분과 위원장)
  • 1998년 12월 ~ 2004년 6월 조계사 주지
  • 2002년 11월 ~ 2014년 10월  제13, 14, 15, 16대 중앙종회의원
  • 동국대학교 이사 역임
  •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본부장 역임
  • 서울지방경찰청 경승실장 역임
  • 파라미타 청소년협회 총재 역임
  • 지구촌 공생회 이사(현)
  • 환경정의 공동대표(현)
  • 녹색송파위원회 송파의제21 실천협의회 위원장(현)
  • 성동구치소 불교교정협의회장(현)
  •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공동대표(현)
  •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사 회주(현) / 금강정사 회주(현)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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