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망가진 장난감이 다시 살아나요! 신나는 장난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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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꽃잎반(5세) 아이들은 이번 주 장난감 주제 활동으로 자유롭게 장난감 병원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의사, 환자, 수리공 등 다양한 역할을 스스로 정해 서로 바꿔가며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고장 난 장난감을 들고 “여기 아파요!”, “고쳐주세요!” 이야기하며 병원으로 찾아오는 모습이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망치와 드릴을 사용해 장난감을 고쳐보며 손과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활동적인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고쳐질 것 같아요!”, “다 나았어요!”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문제 해결 방법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장난감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과 친구와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상상력과 사회성이 쑥쑥 자라나는 뜻깊은 놀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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