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점등법회(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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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이두호 서장) 점등법회가 4월24일(금) 오후5시, 경찰서 로비에서 60여명의 대중들이
동참한 가운데 여법하게 봉행되었습니다.
금강정사에서는 향산스님과 송원스님께서 함께해 주셨구요. 바라밀합창단의 음성공양
"부처님 오시니 지화자" 노래소리가 점등법회를 장엄합니다.
현관로비에 설치된 장엄등(범종)은 광명경찰서를 부처님오신날까지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찬탄의 박수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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