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과 친해질 수 있었던 경험(1월17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19 12:05 조회57회 댓글0건 다음글 목록 본문 친구들과 한번쯤은 꿈꾸었던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주말 3팀의 참가자분들이 금강정사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다녀가셨습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사람들이시길 기원합니다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