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온전한 나의 것으로 보내는 시간(5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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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청년들을 위한 템플스테이 같았던 금강정사 에서 11명의 청춘들이 여행가는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가셨습니다.
절기가 가져다 주는 모든 자연의 선물들과 함께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귀한 시간들을 체험해보며 또다른 날들을 기약해 보았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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