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기저귀야 안녕, 한 걸음 더 자란 새싹반의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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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새싹반(3세) 아이들은 기저귀파티를 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 준 새싹반 영아들을 칭찬하고, 이미 기저귀를 뗀 영아와 곧 기저귀를 뗄 영아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꾸며진 레드카펫을 따라 걸으며 기저귀파티의 주인공이 되어보고, “기저귀야 안녕!” 인사를 나누며 스스로 휴지통에 기저귀를 버려보는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잎새반 형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지자 아이들은 박수를 치며 즐겁게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새싹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칭찬해 주시고 격려의 말과 덕담을 전해 주시며 선물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스스로 해냈다는 뿌듯함과 함께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는, 웃음과 박수로 가득한 기저귀파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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