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반짝반짝 형광빛 오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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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새싹반(3세) 아이들은 형광색을 주제로 오감활동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교실의 불을 끄고 미러볼을 켜자 천장과 벽에 반짝이는 빛이 퍼졌고, 아이들은 고개를 들어 빛의 움직임을 바라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부채에 야광 스티커를 붙여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의 부채를 꾸며보았습니다. 또한 야광스틱을 직접 구부려 보며 컵에 담아보는 탐색 활동도 이루어졌습니다. 컵에 꽂은 야광스틱을 “빨대”라고 표현하며 음료를 마시는 흉내를 내는 등 자연스럽게 역할놀이로 확장되었습니다.
이어 교사가 형광색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자 아이들은 고양이가 되어보며 표정을 지어보고, 친구들과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빛과 색의 변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놀이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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