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오감으로 즐기는 팜스테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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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에서는 오감파티별 ‘팜스테이’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농부 옷(앞치마)을 입고 활동에 참여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꾸며진 공간을 둘러보며 흥미를 보였습니다.
딸기하우스와 텃밭, 과일나무 등은 모형으로 구성된 공간이었지만, 아이들은 마치 실제 농장인 것처럼 역할에 몰입하여 놀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딸기를 살펴보거나 채소를 관찰해 보고, 감자와 고구마를 캐는 흉내를 내며 수확하는 경험을 즐겁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한 사과나무와 오렌지나무에서 열매를 따보는 놀이를 하며 손으로 잡고 떼어보는 경험을 해보고, 우물에서는 동그란 볼풀공을 건져보며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가상의 농장 환경 속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며 다양한 공간을 이동해 보는 경험을 통해 즐겁고 풍부한 놀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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