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달콤달콤 나만의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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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잎새반 아이들은 펀아트 활동으로 오브제 아트를 활용해 ‘맛있는 도넛’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멍이 뚫린 종이접시와 아크릴 물감을 제공하자 아이들은 재료를 살펴보며 관심을 보이고, 스펀지에 물감을 묻혀 도넛 위에 톡톡 찍어보며 자유롭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분홍색과 갈색 물감을 사용해 딸기맛, 초코맛 도넛을 떠올리며 꾸며보았고, 색이 더해질수록 더욱 맛있어 보이는 도넛이 완성되는 과정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스펀지를 이용해 두드리며 색을 입히는 과정에서 손의 힘을 조절해 보고, 색이 섞이며 변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감이 마른 후에는 알록달록한 스프링클을 표현하듯 보석 스티커를 붙여 꾸며주었습니다. 반짝이는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자신만의 도넛을 완성해 보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색과 질감을 탐색하며 즐거운 미술 활동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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