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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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행복과 복지를 기원하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는 신나게 놀면서 이날을 기다리곤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금강정사"에서 우리 보리수 학생들에게 귀한 선물을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오후에 체육교사가 소 운동회로 축하해주시로 하셨습니다.
선물을 준비하여 주신 금강정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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