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종합사회복지관] 청년길짓기 공예모임 5회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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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길짓기 5회기에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했습니다.
바로 뜨개질!
구성원 모두 뜨개질은 거의 처음이라 코 잡기부터 쉽지 않았고, 가장 기본적인 겉뜨기와 안뜨기도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이게 맞나…?” 하면서 서로의 뜨개질을 확인하고, 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한 코 한 코 천천히 배워갔습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괜찮아요. 한 코씩 천천히 뜨다 보면 언젠가는 완성되어 있겠죠?
우리의 첫 뜨개질 작품, 목도리
과연 청년길짓기 공예모임은 목도리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요?
조금 서툴지만 함께 배우고, 웃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가는 청년길짓기 공예모임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청년길짓기는 취미와 일상의 활동을 매개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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