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지역아동센터 - 뮤지컬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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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드림스타트 이용하는 아동과 부모님 초대 뮤지컬 관람에 다녀왔습니다.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광명시청&광명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가족과 뮤지컬곡이 "하나되는 한 여름밤의 꿈"
엘렉톤이라는 처음 보는 악기로 두분이 연주를 하셨고, 바리톤, 소프라노 두분이
곡 해설과 배경을 주고 시대의 배경과 노래가 나오는 배경등을 설명해주셨다.
어른들은 옛추억과 노랫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 했지만, 아동들의 반응은 ㅎㅎ
아리랑 랩소디, 오빠생각, 새야새야 파랑새야, 고향의 봄, 비목, 바람이 머무는 날
뮤지컬 영웅 중 장부가 아름다운 나라 등을 같이 노래하고 호응하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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